싱글몰트 위스키로 이미 정점에 선 거장이, 거친 피트 연기와 이국적인 럼의 세계로 걸어 들어간다면 어떨까요? 하나의 브랜드를 성공시키는 것도 어렵지만, 그 성공 공식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쌓아올린 성벽을 허물며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는 것은 업계의 거장에게도 결코 쉽지 않는 도전입니다.
빌리 워커가 캐스크를 다루는 정교한 스펙트럼, 그의 대담한 탐험 정신을 완벽하게 대변하는 브랜드. 여덟번째 편지는 글렌알라키 사단의 숨은 마스터피스, '맥네어스(MacNair's) 입니다.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는 연기 자욱한 피트 화로가에서 위스키 한 잔을 즐기던 *하비 맥네어스(Harvey MacNair's)의 일화에서 브랜드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빌리 워커의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캐스크 숙성과 블렌딩에 대한 자신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세상에 증명해 보이는 것. 그것이 맥네어스의 시작이었습니다.
*하비 맥네어스 : 19세기 스코틀랜드의 전설적인 블랜더
전통적인 피티드 몰트의 묵직한 서사부터 편견을 깨부수는 혁신적인 럼의 풍미까지. 빌리 워커 사단이 제안하는 이 위대한 맛의 탐험. 54년을 경력을 가졌음에도 여전히 끊이지 않는 도전.